[액세서리삼매경]벨킨의 멀티 충전 스테이션 '컨서브 발렛'

'스마트기기를 자주 이용하는 A씨가 집에 들어와 제일 먼저 하는 일은 기기의 충전이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블루투스 헤드셋 그리고 보조배터리까지 각 기기를 연결하고 보니 복잡하게 엉켜 있는 케이블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누구나 복잡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용편의를 고려하면 엉켜진 케이블을 그냥 방치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젠 걱정 없다. 벨킨의 '컨서브 발렛(Conserve Valet)'을 이용하면 되기 때문. '컨서브 발렛'은 복잡한 선 정리를 깔끔하게 도와주며 최대 4개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USB충전기이다.

제품구성은 본체, 마이크로USB케이블 2개, 전원연결선, 설명서이다. 전원선을 본체와 연결하고 충전 케이블은 본체의 USB포트에 꽂으면 사용 준비 완료이다. 길어서 거추장스러운 케이블은 본체 안쪽으로 감아주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충전은 전면의 녹색버튼을 눌러주면 시작이 되고, 완료되면 자동으로 전력이 차단된다. 이 부분은 '컨서브 발렛'의 또 다른 특징으로 일반 충전기는 완충이 되어도 계속해서 전력을 소비하지만 이 제품은 자동으로 전력을 차단해 불필요 소비를 막아준다.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갖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