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모바일웹이 확 달라졌습니다

머니투데이 모바일웹이 확 달라졌습니다

이학렬 기자
2012.04.16 17:27

전면 개편… OS와 상관없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이용 가능

머니투데이 모바일웹(m.mt.co.kr)이 빠르고 쉬워졌습니다.

머니투데이가 모바일웹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머니투데이 모바일웹은 머니투데이 앱과는 별도로 제작해 사용하는 스마트폰 운영체제(OS)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웹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속도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특히 모바일에 특화된 레이아웃을 통해 사용하기 편리하고 기사를 읽기 편하도록 했습니다.

기존 모바일웹에는 없었던 머니투데이방송(MTN) 동영상과 만화도 추가했습니다.

따라다니는 메뉴를 통해 페이지가 길어져도 원하는 메뉴로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좌우로 화면을 미는 동작을 사용해 많은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기사본문에서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버튼을 넣어 사용자가 쉽게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기사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새로워진 머니투데이 모바일웹을 통해 보다 빠르게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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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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