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24일 강남역 주변 'M 스테이지'에서 열린 '베가 R3' 공개행사의 하나로 개최한 도심 속 콘서트 'V(VEGA)의 역습'이 성황리가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팬택은 높이 6m(미터)의 베가 R3 조형물을 공개하는 제막식으로 공개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공식 공개행사에는 약 1만명이 모였고 'All day 체험관'에서 베가 R3를 직접 만져봤다.
이어 열린 도심 속 콘서트 V의 역습은 강남역을 찾은 사람들에게 즐겁고 신명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줬다.
V의 역습에는 걸그룹 2NE1을 비롯해 베가 R3 CF 모델인 'TOP 밴드' 우승팀인 '톡식(Toxic)', 거미, 세븐 등이 출연했다. 특히 공연 중 관객과 가수들이 함께 승리의 V, 베가의 V를 그리며 베가 R3 출시를 축하했다.
이용준 팬택 국내마케팅본부장(전무)은 "이번 베가 R3 공개행사는 베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혁신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열광적인 축제의 한마당"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브랜드 '베가'에 걸맞는 최고의 제품, 최고의 마케팅,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만족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베가 R3는 한손으로 작동할 수 있는 5.3인치 쿼드코어 LTE 스마트폰으로 2600mAh(밀리암페어아워) 배터리와 초고속 충전기술이 적용됐다. 또 자연 그대로의 색상을 완벽하게 구현한 내추럴(Natural) IPS Pro LCD를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