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앱]손 안의 똑똑한 지하철 민원도우미

[오늘의앱]손 안의 똑똑한 지하철 민원도우미

박효주 앱투데이매니저
2013.01.10 10:00

■지하철 도와주세요

■스토어 = 구글 플레이, T스토어

■개발사 = widenet

- 원터치 민원접수

- 간결한 구성

- 민원 상세 분류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한번쯤 소음, 악취, 난동 등의 불편을 겪게 된다. 이런 상황에선 주저 말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신고하자.

'지하철 도와 주세요'는 서울 메트로 및 코레일에서 제공하는 문자 민원 접수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지하철 내부 환경 및 각종 소음, 성추행, 위급 상황 발생 등 지하철 이용객이 주로 겪는 불편 사항을 중심으로 민원 접수가 분류되어 있다.

신고는 탑승하고 있는 지하철 호선, 도착 예정 역, 칸 번호 등 지하철 정보와 불편 사항을 입력하면 된다.

이 외에도 지하철 냉난방 온도 조절, 소음 조절과 같은 작은 민원에서부터 잡상인 및 취객 난동, 위급 환자 발생, 폭발물 의심 신고 등 다양한 종류의 불편 사항을 접수할 수 있다.

서울 지하철 1~9호선을 비롯해 분당선, 공항선, 경춘선 등 서울/수도권 지하철 16개 노선의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민원 문자 전송 시, 문자메시지 1건에 대한 요금이 부과되거나 무료 문자 건수가 차감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박효주 기자

스포 있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