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원대 풀HD폰 '베가 넘버6' 동영상이…

80만원대 풀HD폰 '베가 넘버6' 동영상이…

이학렬 기자
2013.02.07 09:53

이동통신3사 통해 출고가 84만9천원··· "동영상 보려면 이 정도는 돼야지"

팬택이 '보기 위한 폰' '베가 넘버6 풀HD'를 7일 출시한다.

팬택은 동영상 등을 보는데 최적화된 베가 넘버6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출고가격은 84만9000원.

베가 넘버6는 지난달 28일 공개된 국내 첫 풀HD 스마트폰이다. 15.2센티미터(6인치)급 디스플레이를 채용했고 한 손 사용성을 고려한 후면터치기술 'V터치' 등을 적용했다.

팬택은 베가 넘버6가 국내 첫 6인치급 풀HD폰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에 최적화돼 있다고 설명했다.

김주성 팬택 국내마케팅본부장(상무)은 "대화면 고화질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국내 제조사 중 최초로 6인치급 풀HD 스마트폰을 출시해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팬택은 베가 넘버6 출시 기념으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전용 보호 케이스인 플립커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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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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