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망 대란]
정부는 3.20 전산망 대란과 관련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현안 브리핑에서 추가 공격 가능성 여부를 묻는 질문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정부는 국가 공공기관들을 상대로 백신 업데이트 서버를 인터넷과 분리토록 조치했다.
이번 전산망 대란과 관련해 내부 PC에 대량 감염된 것이 백신 업데이트 관리 서버로 판명된 만큼, 이같은 조치를 통해 추가적인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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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3.20 전산망 대란과 관련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현안 브리핑에서 추가 공격 가능성 여부를 묻는 질문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정부는 국가 공공기관들을 상대로 백신 업데이트 서버를 인터넷과 분리토록 조치했다.
이번 전산망 대란과 관련해 내부 PC에 대량 감염된 것이 백신 업데이트 관리 서버로 판명된 만큼, 이같은 조치를 통해 추가적인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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