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을 위한 차세대 인터넷 컨퍼런스 개최

공공기관을 위한 차세대 인터넷 컨퍼런스 개최

테크M 조은아 기자
2015.10.22 18:16

‘공공·행정기관을 위한 차세대 인터넷 컨퍼런스 2015’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한국인터넷진흥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바일, 클라우드, IoT 등 차세대인터넷(IPv6) 기반에서 공공기관과 행정기관에 필요한 기술을 공유하고, 최신 기술 동향과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진욱 삼성전자 상무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미래 공공 사물인터넷(IoT) 적용방안을 소개하며 공공기관에서 적용 가능한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행정자치부의 모바일 전자정부 추진현황과 정책 방향, SKT의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기술 적용 사례를 비롯해 차세대 공공 빅데이터 솔루션, 국내 Ipv6 현황과 정책방향, 네트워크 보안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한 강현국 한국IPv6산업포럼 의장은 "이번 행사가 국내에 IPv6가 조속히 보급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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