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스마트쉼센터에서 제공
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국 17개 스마트쉼센터에서 스마트폰 중독 유형별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새 학기를 맞아 이 같은 상담서비스를 다음달 2일부터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스마트폰중독 유형을 게임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성적자극물, 모바일툰(웹툰)으로 나눠 중독 유형에 최적화된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