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스마트폰 중독 유형별 상담서비스 실시

NIA, 스마트폰 중독 유형별 상담서비스 실시

류준영 기자
2016.02.24 06:00

전국 17개 스마트쉼센터에서 제공

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국 17개 스마트쉼센터에서 스마트폰 중독 유형별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새 학기를 맞아 이 같은 상담서비스를 다음달 2일부터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스마트폰중독 유형을 게임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성적자극물, 모바일툰(웹툰)으로 나눠 중독 유형에 최적화된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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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미래사업부) 차장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 졸업 ·한양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저서)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공저, 한스미디어) ■전문분야 -벤처·스타트업 사업모델 및 경영·홍보 컨설팅 -기술 창업(후속 R&D 분야) 자문 -과학기술 R&D 정책 분야 컨설팅 -과학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쓰기 강연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자문 -AI시대 기술경영 및 혁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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