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실사 그래픽, 다양한 게임모드 특징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 야구게임 '이사만루2 KBO'(개발사 공게임즈)를 이달 말 출시한다.
넷마블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이사만루2 KBO'의 플레이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사만루2 KBO'는 △뛰어난 실사 그래픽 △치열한 수 싸움을 즐길 수 있는 수동플레이 대전모드 △랭킹전 및 친선경기 등 풍부한 실시간 콘텐츠 △원하는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이적 시장(거래소) △프로야구(KBO) 원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시즌 및 도전 모드 등이 특징이다.
공두상 공게임즈 대표는 "리얼 모바일 야구게임을 선도해 온 자부심으로 개발 중인 '이사만루2 KBO'를 넷마블과 함께 서비스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야구인들이 꿈꿔온 야구 게임의 모든 것을 담아낸 진일보한 수준으로 게이머들의 욕구를 확실히 채워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사만루2 KBO'를 이달 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날부터 출시 직전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10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한다. 사전등록 페이지(http://full2.netmarble.net/)를 통해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에게 '갤럭시 S7 엣지'와 '블루투스 헤드셋', 'LG G5 휴대폰', 게임 내 고급 아이템인 '위시카드' 2장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백영훈 넷마블 사업전략부사장은 "'이사만루2 KBO'로 대한민국 모바일 야구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