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 ‘콜 오브 듀티: 모바일’ 국내 사전등록

구글플레이, ‘콜 오브 듀티: 모바일’ 국내 사전등록

김지영 기자
2019.07.15 15:56

모바일 최초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인기 맵·모드·무기·캐릭터 구현

구글플레이는 ‘콜 오브 듀티’ IP(지식재산권)를 사용한 첫 번째 모바일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의 국내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이용자는 구글플레이에서 이날부터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콜 오브 듀티는 10년 이상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아온 글로벌 IP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누린 FPS(1인칭 슛팅게임) 타이틀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맵, 모드, 무기, 캐릭터를 모바일에서 실감나는 1인칭 액션으로 구현한 부분유료화(프리 투 플레이) 게임이다. 텐센트 산하 티미스튜디오가 액티비전 퍼블리싱과 협력해 개발했다. 첨단 물리 기반 렌더링(PBR) 기술을 사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최대 100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에 살아남는 플레이어나 팀이 되기 위해 싸우는 배틀로얄 모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클래식 피스톨 ‘J358-테크놀로직’, ‘에어드롭’ 아이콘 프레임,‘셀레브레이션’ 스프레이, 10번의 플레이 동안 경험치 2배를 제공하는 카드 등의 보상이 무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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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김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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