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NC "조직 효율화해도 퍼블리싱은 충원…유럽, 서남아 공략"

[컨콜] NC "조직 효율화해도 퍼블리싱은 충원…유럽, 서남아 공략"

김소연 기자
2025.02.12 10:04

박병무 엔씨소프트(212,000원 ▲2,000 +0.95%) 공동대표는 12일 컨퍼런스 콜에서 "시장에서 우리의 퍼블리싱 역량에 의문을 갖는 것을 잘 안다"면서 "조직 효율화를 하면서 전체 인원은 줄었지만 퍼블리싱 역량은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NC아메리카 인원을 보강했고, 슈팅게임 관련해 퍼블리싱 인력이나 글로벌 마케터 등을 집중적으로 보강 중이라고 전했다.

올해 또 한국, 대만과 더불어 북미와 유럽 시장에 포커스를 두겠다고 밝혔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베트남 종합 IT기업 'VNG'와 조인트벤처를 꾸리기도 했다.

박 대표는 "유럽, 서남아시아를 구체적으로 보강할 것"이라며 "내년까지 출시할 글로벌 슈팅게임이 6개로, 하나의 클러스터를 꾸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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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증권부 김소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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