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23,050원 ▲350 +1.54%)가 위믹스 추가 상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원 위메이드 IR실 전무이사는 12일 컨퍼런스 콜에서 "어떤 구체적인 거래소나 상장액을 언급할 수는 없지만 위믹스의 거래소 추가 상장을 위해 계속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김 이사는 "지난해 '위믹스 플레이'와 '위퍼블릭'을 핵심 블록체인 사업으로 선택해 집중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며 "올해는 두 핵심 사업의 성장이 구체적으로 발현되고 확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