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41,850원 ▼1,850 -4.23%)은 12일 진행한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신작 '프로젝트 STAR(스타)'의 출시일이 연기된다고 밝혔다. 당초 이 게임은 일본 현지에서 연내에 먼저 선보일 예정이었다.
정우진 NHN 대표는 "'프로젝트 스타'는 애니메이션 3기 방영 일정에 맞추어 출시 일정을 내년 상반기로 조정했다"면서 "일정 순연을 통해 '최애의아이' IP(지식재산권)가 글로벌 팬층에게 더 깊이 소구할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