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76,400원 ▼1,900 -2.43%)은 5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성장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안 추진할 예정이지만, 사고 전 수준의 매출을 기대하기엔 녹록지 않은 환경"이라며 "MNO(이동통신)은 고객 선호를 고려해 상품·채널을 재정비하는 등 수익성 강화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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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76,400원 ▼1,900 -2.43%)은 5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성장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안 추진할 예정이지만, 사고 전 수준의 매출을 기대하기엔 녹록지 않은 환경"이라며 "MNO(이동통신)은 고객 선호를 고려해 상품·채널을 재정비하는 등 수익성 강화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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