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킨이 24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디즈니런 2026'에서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즈니런 2026은 디즈니 캐릭터와 스토리를 러닝에 접목한 공식 행사다. '미키와 친구들'을 테마로 한 10㎞ 코스와 '곰돌이 푸'를 테마로 한 5㎞ 코스로 운영되며 약 1만5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벨킨은 행사장에 별도 부스를 마련하고 러너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액세서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폰18 시리즈 전용 액세서리와 Qi2 무선 충전 제품 등을 전시해 방문객들이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한 제품도 선보인다. '미키와 친구들', '겨울왕국' 등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가죽 스마트폰 스트랩과 보조배터리 등이 전시된다.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벨킨은 게임 프로그램과 럭키드로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 등을 운영하고 참가자에게 디즈니 협업 제품과 디즈니·포뮬러1 협업 테마 타포린백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지나 벨킨 한국 지사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즈니런 2026에서 벨킨 역시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벨킨의 제품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하고 즐거움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