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아산사회복지재단과 정몽준 재단 이사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 성금 5억원을 18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날 아산재단은 3억원을, 정 이사장은 개인 자격으로 2억원을 전달했다. 한편 아산재단은 2022년 강원?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에 3억원, 올해 강원도 강릉 산불 피해 때는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 성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