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K이노엔(52,400원 ▼1,900 -3.5%)이 화장품 브랜드 '비원츠'의 신제품 '펩타이드-X 퍼밍 아이세럼스틱'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예민한 눈 주위 피부의 탄력을 높이고, 수분 충전과 주름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스틱에 '스틸볼'(마사지볼)을 장착해 손을 대지 않고도 부드럽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하면서 눈가를 관리할 수 있다.
기존 제품인 '피토콜라겐 아이세럼스틱' 대비 스틸볼 크기를 약 36% 키워 시원한 마사지 효과를 높였고, 리필(되채우기) 용기를 도입했다. 10종 펩타이드와 돌콩단백질을 함유해 눈가 탄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바쿠치올, 쌀 유래 PDRN의 효과로 피부의 탄력과 수분을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오는 28일 올리브영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서 먼저 판매된다. HK이노엔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6개 올리브영 매장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이후에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몰에서 펩타이드-X 퍼밍 아이세럼스틱 본품과 리필제품으로 구성된 기획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