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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경보제약에 200억 투자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위원회가 바이오분야의 네 번째 투자기업으로 경보제약을 선택했다. 31일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위원회는 지난 27일 ADC(항체-약물접합체) 전용 생산설비 신설을 추진하는 경보제약에 대한 자금지원(저리대출)을 승인했다. 경보제약은 기존에 보유한 원료 및 완제의약품에 대한 업력 및 경쟁력을 바탕으로 ADC사업의 신규 진출을 위해 첨단전략산업기금에 200억원의 대출을 신청했다. 국민성장펀드의 바이오분야 투자는 이번이 네 번째다. 앞서 국민성장펀드는 △지난 4월 비티젠에 850억원 규모의 저리대출 △5월 SK바이오사이언스에 3000억원의 저리대출 △6월 리가켐바이오에 2500억원의 직접투자를 결정했다. 바이오기업 중 저리대출로는 세 번째, ADC분야로는 리가켐바이오에 이어 두 번째다. 경보제약은 올해 말까지 GMP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2027년 3분기까지 공장검증과 인증준비를 거쳐 임상용 시료를 본격적으로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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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너무 많이 잤나" 죄책감 안 가져도 된다…고혈압 위험 '뚝'
평일에 부족한 잠을 주말에 보충하는 이른바 '수면 보충'이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주말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추가로 자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서울 고려대학교 나원 박사 연구팀은 한국 성인 약 4만명을 대상으로 7년간 수면 시간과 고혈압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유럽심장학회(ESC) 연례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연구팀은 평일과 주말의 수면 시간 차이를 '주말 보충 수면'으로 정의했다. 분석 결과 주말에 부족한 잠을 보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고혈압 위험이 6% 낮았다. 신체 활동량이 적은 사람의 경우 위험이 6. 9% 낮았다. 특히 평일보다 주말에 약 1시간 27분 더 수면을 취한 경우 고혈압 위험이 약 9%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적당한 보충 수면이 평일 수면 부족으로 인한 신체적 부담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 박사는 "주말에 조금 더 잔다고 해서 게으르거나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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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좀 시키고" 이러면 늦는다...식사 후 운동은 언제? 전문가 조언 보니
식사 후 충분히 소화한 뒤 운동해야 한다는 인식과 달리 식사를 마친 직후 몸을 움직이는 것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는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내과 유정주 교수와 응급의학과 최석재 전문의가 출연해 당뇨와 혈당 관리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최 전문의는 식후 운동 시점에 대해 "식사 끝나고 바로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흔히 식후 30분 정도가 지나 소화가 된 뒤 운동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흡수가 빠른 음식이 많아 식후 혈당이 짧은 시간 안에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논문에서 말하는 식후 30분은 식사를 시작하고 나서 30분"이라며 "우리가 식사를 20~30분 하지 않느냐. 식사가 끝날 때쯤이면 운동할 시간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화시키고 운동해야지가 아니라 밥 먹고 바로 계단을 올라야 한다"며 "아니면 바로 산책을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복혈당이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한다면 주의해야 한다는 설명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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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임신 후 뿌염 포기…염색약은 정말 태아에 해로울까?
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염색을 하지 않아 뿌리가 자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임신부의 염색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컬러 무슨 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기존에 염색했던 갈색 머리와 새로 자라난 검은색 모발의 색 차이가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임신 중인 김지민이 염색을 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뿌리가 자란 모습을 유쾌하게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임신 중에는 염색약이 태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염색을 피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지만, 현재까지의 연구에서는 염색약에 포함된 화학물질이 피부를 통해 체내에 흡수되는 양은 매우 적으며 임신 중 염색이 태아 기형 위험을 높인다는 명확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임신부와 태아에 대한 충분한 연구가 이뤄진 것은 아닌 만큼, 임신 초기에는 염색이나 파마를 피하고 태아의 주요 기관이 형성된 이후인 임신 12주 이후로 미루는 것이 보다 안전한 방법으로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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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약가 인하 대응 나서는 휴온스, 휴온스랩 합병 대체할 카드는
휴온스가 휴온스랩과의 합병 없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비롯한 약가제도 개편 대응에 나선다. 합병을 통해 휴온스랩의 연구조직과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을 내재화하려던 계획이 일단 무산된 만큼 이를 대신할 연구개발(R&D) 전략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휴온스랩과의 개별 협업과 외부 물질(파이프라인) 도입, 약가 영향을 덜 받는 사업 확대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3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휴온스는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휴온스랩과 체결한 합병계약을 해제했다. 합병 발표 이후 휴온스 주가가 하락해 합병가액과 현 주가의 격차가 벌어진 데다 합병비율을 둘러싼 주주 반대가 이어진 점을 고려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확대에 따른 재무 부담도 영향을 미쳤다. 휴온스는 당초 휴온스랩의 R&D 조직과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을 흡수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정부가 복제약(제네릭) 기본 약가 산정률을 오리지널 의약품의 53. 55%에서 45%로 낮추는 가운데 혁신형 제약기업에는 신규 제네릭 60%, 기존 등재 제네릭 49%의 우대 산정률을 최대 4년간 적용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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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보수 1위 '76억' 윤상현 부회장…서정진 회장 '22억' 육박
올 상반기 제약바이오업계 보수 1위는 76억4200만원을 받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와 김형기 전 셀트리온 부회장, 박재현 전 한미약품 대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도 보수 상위 명단에 올랐다. 31일 머니투데이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바탕으로 집계한 결과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경영진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다. 총 보수는 76억4200만원으로 HK이노엔에서 23억1000만원, 한국콜마에서 32억7200만원, 콜마홀딩스에서 20억60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는 36억1881만원 받아 2위를 기록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이 최대주주로 있는 관계기업 큐리언트의 보통주 매도청구권 중 일부(약 30억500만원)를 주식기준보상으로 받은 금액이 포함됐다. 장준일 동구바이오제약 상무도 7억2200만원 상당의 큐리언트 주식을 받으며 7억9800만원가량의 보수를 수령했다. 퇴직한 경영진도 수십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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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뒤 '지역의사제 수시'…의대 교수들 "뭘 어떻게 가르칠지" 혼란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신입생을 선발하는 수시모집이 일주일 남았지만, 신입생들을 가르칠 의대 교수들 사이에선 교육 과정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고 있단 분위기가 읽힌다. 별도 교육 트랙 개설·운영을 의대 재량에 맡기면서 대학별 인력과 인프라 여건에 따라 교육의 질적 수준이 차이를 보일 수 있단 우려도 나온다. 31일 보건복지부·의료계 등에 따르면 지역 의사 선발 전형(지역의사제)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오는 9월7일 시작된다. 서울을 제외한 의대 32곳에 신설된 지역 의사 선발 전형은 의료 인력이 부족한 지역 의료기관에서 근무할 의사(복무형 지역 의사)를 지역 내에서 선발·양성하는 게 골자다. 이 전형으로 선발되면, 국가가 학비를 지원하는 대신 졸업 후 의사 면허를 취득하는 순간부터 최소 10년간 정부가 지정한 의무 복무 지역에서 일해야 한다. 이 기간엔 근무지를 자유롭게 선택하거나 변경할 수 없다. 2027학년도 총 신입생 선발 인원은 490명이다. 2028~2031학년도엔 연간 613명이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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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웰라쥬' 美 이어 동남아 세포라 뚫었다…글로벌 유통망 확장 가속
휴젤의 화장품 브랜드 '웰라쥬'가 미국에 이어 태국과 말레이시아 세포라 전 매장에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미 동남아시아 현지에서 판매 기반을 다져놓은 만큼 주요 리테일을 통해 신규 소비자층을 빠르게 넓힐 것으로 보인다. 유통망 확대에 힘입어 코스메틱 부문 매출의 무게중심이 내수에서 수출로 옮겨갈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웰라쥬는 오는 9월2일부터 동남아 핵심 시장인 태국, 말레이시아 세포라 온·오프라인 전 매장에 동시 입점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미국 세포라에 입점한 지 약 2주만에 세포라 채널을 확장하는 것이다. 세포라는 글로벌 뷰티 시장의 주류 진입 여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주요 리테일로, 입점 기준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화장품 시장 중에서도 태국은 방콕을 중심으로 대형 쇼핑몰과 뷰티 전문 리테일 채널이 발달한 주요 소비 시장이다. 말레이시아도 헬스앤뷰티(H&B) 드럭스토어 채널이 많고 제품 성분과 효능, 인증 표기를 꼼꼼히 확인하는 화장품 소비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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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뷰노 잇단 유증…'미래 성장' 이뤄낼까
국내 바이오·의료AI(인공지능)를 대표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뷰노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유의미한 실적과 규모를 갖춘 각 분야 '대표 기업'이지만 주가 충격을 피하지는 못했다. 각 사는 속도감 있는 투자 집행과 간담회 개최 등으로 주주 설득에 힘을 쏟고 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뷰노는 지난 28일 각각 약 3조원, 31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업 인수와 시설 투자, 뷰노는 영구전환사채 조기상환과 사업 확장이 주요 목적이다. 구체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조달 자금 중 2조 7062억원을 스위스 펩타이드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의 인수에 쓰고 2948억원은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시설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다. 뷰노는 총 314억원 중 200억원은 오는 12월 이자율이 조정되는 3회차 영구전환사채 조기상환에, 나머지는 연구개발(R&D)과 영업·마케팅, 해외법인 운영비 등 사업 확장에 투입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항체의약품과 메신저 리보핵산(mRNA), 항체·약물접합체(ADC)에 이어 펩타이드까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겠다"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선제 투자'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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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2.7조' 폴리펩타이드그룹 공개매수…"11월 완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펩타이드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의 인수 절차를 본격화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폴리펩타이드그룹의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주식 전량(3301만6411주)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매수 설명서'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자회사 '삼성펩타이드'를 통해 매수 절차를 진행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44. 31스위스프랑(현재 약 7만 5311원)이며, 발행주식 전량이 응모할 경우 인수 총액은 14억6000만스위스프랑(발표 당시 환율로 약 2조 7000억원)이다. 관련 언론 보도가 나오기 직전 거래일(4월 10일)의 종가(31. 65스위스프랑) 대비 40%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으로, 7월 20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인수 발표 전 60거래일 동안의 거래량 가중평균주가(39. 7스위스프랑)와 비교해 11. 6% 높은 가격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폴리펩타이드그룹의 지분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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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파티온', 美 세포라 55개 매장 입점…북미 오프라인 진출
동아제약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이 미국 세포라 55개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했다. 기존 온라인 판매에 이어 현지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하면서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동아제약은 파티온이 미국 전역 55개 세포라 매장 내 '올리브영 K뷰티에딧' 매대에 입점했다고 31일 밝혔다. 입점 제품은 파티온의 대표 제품군인 '노스카나인' 4종이다. 올리브영 K뷰티에딧은 북미 소비자에게 국내 화장품 브랜드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세럼과 크림, 자외선 차단제 등 기초 화장품을 중심으로 파티온을 포함한 19개 국내 화장품 브랜드가 입점 대상으로 선정됐다. 파티온은 이번 입점으로 기존 미국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망을 확대했다. 세계 주요 화장품 유통망인 세포라를 통해 현지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접점도 확보했다. 현지 마케팅도 강화한다. 파티온은 세포라 주요 3개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동형 임시매장 행사에 참여해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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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 "글로벌 빅파마와 피부 오가노이드 공동평가연구 계약"
강스템바이오텍이 이날 글로벌 최상위 빅파마(대형제약사)와 피부 면역 질환 관련한 오가노이드 활용 공동평가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파트너사의 피부 면역 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효능과 작용기전을 평가하는 단계로, 향후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선행 과정의 성격을 갖는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지난달 물질이전 및 평가계약(MTEA) 체결 사실을 발표한 뒤 또다른 글로벌 빅파마와 계약이 성사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강스템바이오텍은 피부 면역 질환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해 파트너사의 신약 후보물질의 항염증 효과와 피부 장벽 회복 능력, 조직 수준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의 오가노이드 플랫폼은 실제 피부 면역 질환 환경을 동일하게 모사할 수 있어 후보물질의 효능을 보다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으며, 기존 세포 실험이나 동물모델 대비 임상 예측력을 높일 수 있다. 강스템바이오텍의 창업자인 강경선 최고과학책임자(CSO)는 "피부 오가노이드 기술의 우수한 원천성 및 독보적 기술성과 더불어 상업화를 위한 표준화 가능성을 글로벌 톱티어 제약사가 인정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연구개발 및 사업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