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민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이학수 부회장, 김인주 사장을 삼성 비리의 공동 정범으로 고발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582명 읽는 중 1'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 2야동은 보면서..."성욕 안 생긴다" 부부관계 피하는 남편 3이승기, 결혼 후 기름값 아끼려 원정?…"일일이 해명 못해" 4'5만원 모텔'간 김지민 "가운서 '험한 것' 나와" 5"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