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초등학교 여학생 강 모양(10) 폭행·납치 미수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경찰청 수사본부는 결정적인 단서를 제보하는 사람에게 5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수사본부는 전단지 1만여장을 제작해 배포에 나서고, CC-TV화면에 잡힌 범인의 얼굴이 윤곽이 뚜렷해 조기 검거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676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