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김경준씨 부인 이보라씨 기자회견에서 김씨측 변호사(오른쪽)가 이명박후보의 친필서명이 포함된 이면계약서라며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이 문서의 복사본은 배포하지 않았다.[LA=김준형 특파원]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