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에서 열린 오바마 대통령 취임 기념 콘서트 '우리는 하나(We Are One)'에서 무대의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의 모습을 딸 말리아 오바마(10세, 오른쪽)가 사진에 담고 있다. 왼쪽은 그녀의 동생 사샤 오바마.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