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19. 수리고)가 5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로세움'에서 열린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환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연아는 세계신기록인 72.2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