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19. 수리고)가 5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로세움'에서 열린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환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연아는 세계신기록인 72.2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