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154,900원 ▼7,600 -4.68%)가 지난 2월 미국시장에서 2만4052대를 판매했다고 마켓워치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년 같은 달보다 9% 증가한 것이다. 2007년 2월의 2만3000여대보다도 많아 2월 실적으로는 사상 최고다.
2011년형 쏘렌토 SUV가 효자 상품이 됐다. 쏘렌토는 8207대가 팔리면서 전달(1월)보다 11% 증가세를 보였다.
글자크기
기아차(154,900원 ▼7,600 -4.68%)가 지난 2월 미국시장에서 2만4052대를 판매했다고 마켓워치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년 같은 달보다 9% 증가한 것이다. 2007년 2월의 2만3000여대보다도 많아 2월 실적으로는 사상 최고다.
2011년형 쏘렌토 SUV가 효자 상품이 됐다. 쏘렌토는 8207대가 팔리면서 전달(1월)보다 11% 증가세를 보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