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1월 제조업수주 4.3% 증가

獨, 1월 제조업수주 4.3% 증가

송선옥 기자
2010.03.05 20:17

독일의 1월 제조업수주가 전달에 비해 4.3% 증가했다고 5일 블룸버그가 전했다.

블룸버그 전망치는 1.3% 증가였다.

코메르츠뱅크의 수석 이코미스트인 랄프 솔빈은 “세계 경제 회복과 국내 수요 호조로 제조업수주가 증가했다”며 “그러나 올해 회복의 속도는 느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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