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베이징을 방문한 가운데 한 행인이 베이징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근무 중인 공안에게 길을 묻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