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베이징을 방문한 가운데 한 행인이 베이징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근무 중인 공안에게 길을 묻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아들 물에 빠졌는데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