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베이징을 방문한 가운데 한 행인이 베이징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근무 중인 공안에게 길을 묻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