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의 이달 실업률이 13.7%를 기록했다고 아일랜드 중앙통계청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8월의 13.8%보다 낮으며 지난 3월 이후 7개월만에 처음 하락한 것이다. 계절조정을 거친 실업청구 건수는 5400건 감소, 44만9600건을 기록했다.
실업률 하락분의 일부는 9월 새학기가 시작된 영향도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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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이달 실업률이 13.7%를 기록했다고 아일랜드 중앙통계청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8월의 13.8%보다 낮으며 지난 3월 이후 7개월만에 처음 하락한 것이다. 계절조정을 거친 실업청구 건수는 5400건 감소, 44만9600건을 기록했다.
실업률 하락분의 일부는 9월 새학기가 시작된 영향도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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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