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2Q GDP, 1Q보다 1% 증가

유로존 2Q GDP, 1Q보다 1% 증가

김성휘 기자
2010.10.06 20:06

유로화 사용 16개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올해 2분기에 전분기 대비 1.0%, 전년보다는 1.9%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통계국은 같은 기간 유로존의 수출은 전분기보다 4.4% 증가했다며 6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유로존의 가계소비는 전분기보다 0.2% 증가, 전분기의 0.5%보다 증가율이 감소했다. 총고정자본은 1.5%, 정부지출은 0.5% 각각 증가했다.

한편 독일의 8월 제조업수주는 전달인 7월보다 3.4% 증가, 블룸버그통신이 사전 집계한 시장 전망치 0.9%의 4배에 가까운 증가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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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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