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최고 지도자들이 11일 일본의 대지진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표했다.
헤르만 반 롬푸이 EU 상임의장과 호세 마누엘 바로소 집행위원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일본 대지진과 관련해 “심히 우려스럽다”며 필요하다면 일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일본과의 결속을 강조하면서 일본 국민과 정부, 희생자의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보냈다.
또 “필요하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일본을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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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 최고 지도자들이 11일 일본의 대지진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표했다.
헤르만 반 롬푸이 EU 상임의장과 호세 마누엘 바로소 집행위원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일본 대지진과 관련해 “심히 우려스럽다”며 필요하다면 일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일본과의 결속을 강조하면서 일본 국민과 정부, 희생자의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보냈다.
또 “필요하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일본을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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