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일본기상청, 규모 8.8→9.0으로 올려

속보 [日대지진]일본기상청, 규모 8.8→9.0으로 올려

김성휘 기자
2011.03.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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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이 13일 도호쿠 대지진의 규모를 당초 발표했던 8.8에서 9.0으로 상향 수정했다. 이는 일본의 지진 관측사상 최대 규모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난 11일 지진 당시부터 규모 8.9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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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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