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상 최악인 규모 9.0 강진이 발생한지 닷새째인 15일 오전 미야기현 센다이시 미야기노구 가모지구 인근에서 급파된 한국 중앙119 구조대원들이 발견된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988명 읽는 중 1"부부싸움 0번"…최수종♥하희라도 이럴 땐 '각방' 2"되게 민감하시네요?"…출연자 몰래 촬영 32기 영수, 결국 사과 3'학폭 의혹' 차예련, 골프장에서도 갑질?…전직 캐디 폭로 4"장례식장에 가죽 재킷?"…故 최불암 조문 김지영 복장 논란 5"그냥 게이랑 놀아"…홍석천, '일라이 이혼' 지연수에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