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상 최악인 규모 9.0 강진이 발생한지 닷새째인 15일 오전 미야기현 센다이시 미야기노구 가모지구 인근에서 급파된 한국 중앙119 구조대원들이 발견된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유키스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한 멤버 풀겠다"…카톡 공개 '사생활 논란' 박시후, 가만히 앉아서 억대 수익?...근황에 깜짝 "배우가 쿠팡 뛴다" 임주환 목격담...차태현 "소속사 지원 없다" 김애경, 50대에 결혼한 남편과 별거…"술 취하면 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