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상 최악인 규모 9.0 강진이 발생한지 닷새째인 15일 오전 미야기현 센다이시 미야기노구 가모지구 인근에서 급파된 한국 중앙119 구조대원들이 발견된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