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이 알카에다 창립자 오사마 빈라덴이 사망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CNN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빈 라덴 시신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조만간 이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