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이 사망했다는 소식에 일본 증시는 상승폭을 확대했다.
2일 오후 12시51분 현재 닛케이평균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1% 오른 9988.41을, 토픽스지수는 1.61% 상승한 865.55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닛케이평균주가는 0.97% 오른 9945.24로, 토픽스지수는 1.12% 상승한 861.43으로 오전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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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이 사망했다는 소식에 일본 증시는 상승폭을 확대했다.
2일 오후 12시51분 현재 닛케이평균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1% 오른 9988.41을, 토픽스지수는 1.61% 상승한 865.55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닛케이평균주가는 0.97% 오른 9945.24로, 토픽스지수는 1.12% 상승한 861.43으로 오전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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