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토요타자동차와 자회사 신용등급을 기존 'Aa2'에서 'Aa3'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토요타는 과거의 고수익성을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적인 등급강등 검토 대상에 올려놓았다고 무디스는 설명했다.
최종일 기자
2011.06.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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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토요타자동차와 자회사 신용등급을 기존 'Aa2'에서 'Aa3'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토요타는 과거의 고수익성을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적인 등급강등 검토 대상에 올려놓았다고 무디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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