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에볼라 유입 차단을 위해 모든 입국자의 해외 체류 경력을 이중으로 확인하기로 했다고 24일 NHK가 보도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전국 공항의 검역소에서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에볼라가 유행하는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콩고민주공화국 등 4개국을 최근 3주 내 방문한 적이 있는지를 확인하기로 했다.
후생노동성은 공항 검역소에서서 1차 확인을 한 이후 입국심사 때 체류 경력을 재확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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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에볼라 유입 차단을 위해 모든 입국자의 해외 체류 경력을 이중으로 확인하기로 했다고 24일 NHK가 보도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전국 공항의 검역소에서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에볼라가 유행하는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콩고민주공화국 등 4개국을 최근 3주 내 방문한 적이 있는지를 확인하기로 했다.
후생노동성은 공항 검역소에서서 1차 확인을 한 이후 입국심사 때 체류 경력을 재확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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