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에서 5세 남아 고열·구토 등 에볼라 의심증세"

"美 뉴욕에서 5세 남아 고열·구토 등 에볼라 의심증세"

정현수 기자
2014.10.27 21:12

기니 방문 후 39.4도 고열로 맨해튼 소재 병원 격리…에볼라 검사는 아직 받지 않아

미국 뉴욕에서 5세 남자 아이가 에볼라 의심증세로 격리조치됐다고 외신이 전했다.

27일 미국 ABC방송 등 외신은 최근 기니를 방문했던 5세 남아가 39.4도의 고열에 시달리다가 뉴욕 맨해튼 소재 병원에 격리됐다고 보도했다.

아직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는 진행되지 않은 상황으로, 이 남아는 구토 증상에 따라 인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정현수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부 정현수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