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4일 (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우한에서 전시장을 거대한 병원으로 개조해 환자를 받기 위한 병상이 설치되어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 후베이(湖北)성은 지난 15일 하루 동안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확진자가 1843명(임상병례888명)이 늘어 누적 5만6249명으로 늘었다고 16일 발표했다. 사망자는 139명 늘어, 총 1596명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962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