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AP/뉴시스]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격리시설에서 3일 보호복을 입은 한 의료 요원이 소독약이 뿌려지는 동안 눈을 감고 있다. 우한의 의료진은 신종 코로나 사태로 격무와 감염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2020.02.12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확진자가 명이 2009명 늘어, 누적 6만8500명이 됐다고 16일 발표했다. 사망자는 142명 늘어, 총 1665명이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