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AP/뉴시스]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격리시설에서 3일 보호복을 입은 한 의료 요원이 소독약이 뿌려지는 동안 눈을 감고 있다. 우한의 의료진은 신종 코로나 사태로 격무와 감염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2020.02.12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확진자가 명이 2009명 늘어, 누적 6만8500명이 됐다고 16일 발표했다. 사망자는 142명 늘어, 총 1665명이다. 독자들의 PICK!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같이 살지도 않았다"...이지현, 두 번째 이혼 아픔 고백 이상우 "살림 못하는 아내가 하루 200㎞ 운전" 줄리엔강, 황정음에 "순수하지만 개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