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신화/뉴시스]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임시 병원 시설의 모습. 2020.02.19.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확진자가 394명 늘어, 누적 7만4576명이 됐다고 20일 발표했다. 사망자는 114명 늘어, 총 2118명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247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