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LG화학의 인도 현지 법인인 LG폴리머스인디아의 공장에서 화학 가스가 누출돼 최소 9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역주민 200~500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중 최소 70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밝혀 추가 사상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