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LG화학의 인도 현지 법인인 LG폴리머스인디아의 공장에서 화학 가스가 누출돼 최소 9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은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역주민 200~500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중 최소 70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밝혀 추가 사상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