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한국시간)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는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옆집 상간녀 보러 들락날락...집안에 있던 '비밀의 문' "남친 돈 빌려줬더니 딴 여자와 여행"...박세미 연애 흑역사 "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