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부분이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현/사진=구글맵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현 동쪽 해상에서 8일 오후 4시43분경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진원의 깊이는 30㎞로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미야자키현과 고치현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