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시스] 최동준 기자 =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1/2026010414355957874_1.jpg)
신화통신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베이징에 도착해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방문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중국 방문이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라며 "양국 정상의 전략적 리더십 아래 이번 방문이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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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최동준 기자 =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1/2026010414355957874_1.jpg)
신화통신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베이징에 도착해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방문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중국 방문이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라며 "양국 정상의 전략적 리더십 아래 이번 방문이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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