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영의 월가이드] 뉴욕증시, 소매판매 충격 속 혼조세… 마감 평가는?

[이항영의 월가이드] 뉴욕증시, 소매판매 충격 속 혼조세… 마감 평가는?

김문희 MTN PD
2026.02.19 09:27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했으며, 특히 AI 메모리 리더를 포함하는 EWY ETF가 34% 급등하여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데이비드 테퍼는 EWY ETF에 1억 8,230만 달러를 신규 투입하며 메모리 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자사주 매입 정책과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인프라 경쟁에서 가성비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MTN 전문위원

Q. 뉴욕증시, 기술주 주도로 반등… 마감 평가는?

Q. 소외된 리츠 섹터,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 지난 1년간 XLRE 수익률 6.52% vs S&P500 11.81%

- 5년 장기 수익률, S&P500 절반 수준

- 10년물 국채 수익률 4.29%→ 4.09%

- XLRE, 단순 부동산 아닌 테마형 베팅

- XLRE,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56.58% 차지

Q. 데이비드 테퍼, 韓 주식 비중 확대 이유는?

- 테퍼, EWY ETF에 $1억 8,230만 신규 투입

- EWY ETF, 삼성· SK하닉 등 AI 메모리 리더 지배

- EWY ETF, 올해 34% 급등… 지난주 사상 최고가

- 테퍼, HW 인프라인 메모리 칩에 집중

Q. M7 사이 피난처 된 애플, 가성비 AI 승부수 통했나?

- 막대한 현금 보유량 자사주 매입 정책… 안전판 역할

- 애플, 구글과 파트너십… 영리한 전략 선택

- 애플, AI 인프라 경쟁에 탕진하지 않아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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