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11일(현지시간) 무역법 제301조에 따른 제조업 부문의 구조적 과잉 생산 및 생산과 관련된 행위, 정책 및 관행 등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대상국에는 한국을 포함한 중국, 유럽연합(EU),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등 주요국이 포함됐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