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절 일시휴전' 선언한 푸틴…우크라이나 "우리도 휴전"

'전승절 일시휴전' 선언한 푸틴…우크라이나 "우리도 휴전"

조한송 기자
2026.05.05 14:43
(오데하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오데사의 아파트 건물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6.4.24. (우크라이나 오데사주 국가비상서비스 공보실 제공)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오데하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오데하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오데사의 아파트 건물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6.4.24. (우크라이나 오데사주 국가비상서비스 공보실 제공)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오데하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일시 휴전에 나선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일(현지 시간) 자국의 2차 세계대전 승리기념일(전승절)을 맞아 오는 8∼9일 우크라이나와 휴전한다고 선언했다.

이에 대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로부터 공식 요청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오는 6일 자정부터 자체적인 휴전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혀 양국이 나란히 휴전에 나서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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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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