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박태성 내각총리 관영 신화통신은 9일 중국 외교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이자 북한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내각총리인 박태성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북한 당·정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박 총리는 방문 기간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 기념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 '대장금' 중전 그 배우, 연예계 떠나더니…공공기관 대표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