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남자와 한국인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피부색이 다른 쌍둥이 남매. 호주인 데이비드 어텐버러씨(34)와 한국인 권순영씨(32)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남매 이름은 하진(여)과 지단(남). 그동안 흑백 쌍둥이가 태어난 적은 있었지만 각각 황색과 백색 피부를 가진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피부색이 다른 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100만분의 1이다. 앞서 지난 2005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었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