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 종합건강검진실 오픈

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 종합건강검진실 오픈

신수영 기자
2007.05.31 09:10

서울시립 북부노인병원(원장 신영민)은 다음달 4일 종합건강검진실을 오픈한다.

병원측은 학생에서부터 노인까지, 종합건진, 특정암건진, 일반(공단) 건진 등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병원의 건강검진실은 노인건강검진에 치매전산검사, 정적균형검사 등을 포함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신영민 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 원장은 "일반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프로그램에 더해 노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며 "아울러 각 세대별 맞춤형 건강검진프로그램을 구축한 상태, 질병의 조기발견 및 건강관리를 위한 포괄적인 건강검진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문의:(02)2036-0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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