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참대표 "트랜스팩 화물운송 서비스 감동"

암참대표 "트랜스팩 화물운송 서비스 감동"

문병환 기자
2007.06.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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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사 화물운송업체인 트랜스팩인터내셔널의 이사 서비스에 대해 이례적으로 주한 미국상공회의소(AMCHAM)의 타미 오버비 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호평을 했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

-FTA를 화두로 국내외 시장이 달라지며 국제무역기업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교차되고 있다. 암참의 최근 입장, 향후 지향점은 무엇인가.

"한미 FTA 협상이 시작된 이후 AMCHAM은 한미 FTA의 가장 큰 지지자중 하나였다. 우리는 한미 FTA가 두 나라의 경제관계를 한 단계 향상시킬 것이라고 믿는다. 이번 협정은 양 국가에게 모두 유리하며 양국이 win-win할 수 있는 균형 있는 협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두 나라가 한미 FTA 체결로 실질적인 이득을 얻기 위해서는 한미 FTA가 한국 국회와 미국 의회 양쪽에서 비준 되어야 한다. AMCHAM은 두 나라가 최대한 빨리 협정을 비준해서 한미 FTA가 가지고 올 수 있는 이익들을 두 나라의 국민들이 하루 빨리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20년간 ‘국제이사 화물운송’을 고집해 온 트랜스팩인터내셔널의 서비스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언제였나.

"제가 처음 트랜스팩을 접한 것은 몇 년 전 제가 처음 서울로 이사 왔을 때였다. 그전에는 이사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를 하도 많이 겪어서 이사하면서 짐을 잃어버리거나 손상되는 것이 저에게는 그냥 일상적인 일이었다. 하지만 트랜스팩의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서 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그 이후로 저는 이사할 때 마다 아무런 걱정 없이 트랜스팩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국제이사 화물운송 분야에 서비스표준을 제시하고 있는 트랜스팩인터내셔널의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또, 차별화 된 서비스를 경험했다면 무엇인가.

"트랜스팩의 경쟁력은 그들이 제공하는 뛰어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이사라는 것이 정말 큰 부담이 될 수 있는데, 그들의 서비스는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다. 효율성부터 안정성, 신뢰도까지 트랜스팩의 서비스는 이사 하는 걱정을 덜어줘서 고객의 마음을 안정 시켜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사 할 때마다 중요한 짐이 손상되거나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보다 그 이외에 중요한 일들에 신경을 쓸 수 있게 도와 주는 서비스의 질이야 말로 트랜스팩의 경쟁력의 핵심 이라고 생각된다."

-'지난 20년간 꿈과 희망, 추억을 실어나르고 있습니다‘로 대변하고 있는 트랜스팩의 꿈은 ’보다 나은 생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가교가 되는 것이다. 기억나는 인상적인 에피소드를 소개한다면...

"한번은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신문 기사 한 두 개를 잘라두고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 버리고 있었다. 이사를 하게 되면 옛날 집에 있었던 모든 것 들이 정신 없어지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또, 어떤 것들을 새 곳으로 옮겨야 하는지 구분 하기가 쉽지가 않아진다. 다른 사람들에게 그 신문기사도 분명 쓸모 없는 것처럼 보였겠지만, 트랜스팩의 한 직원이 만약을 대비해서 그 것을 보관해 두었고, 그가 신문 스크랩을 내게 주었을 때 작은 것까지 신경 쓰는 그의 프로패셜널 함에 상당히 놀랐고 너무 고마웠다. 이러한 서비스가 좋은 것(굿)와 최고(베스트)를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트랜스팩은 후자의 경우라고 생각한다."

-동종의 해외기관들과 구분 되어지는 한국기업의 강점과 바람을 한마디로 언급한다면...

"나는 한국의 인적 자원의 힘을 굳게 믿는 사람이다. 한국이 국제 사회에 제공 할 수 있는 최고의 자원은 한국의 인적 자원 즉 한국인들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사람들은 능률적이고, 똑똑하며,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지속적인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한국은 한국의 인적 자원에 대한 개발을 꾸준히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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